Communication..

비록 알바지만 전담 고객사를 맡아 하나의 일을 진행한지 벌써 네달째가 되어가고 있다.
늘 시간이 빠르다고 느끼지만, 요즘처럼 정신없이 지나갔던 날이 또 있었던가 하는 생각이 드는 하루다.
하루하루 일을 하면서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가는 요즘, "과연 내가 일을 잘하는 것일까??" 라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된다.

일을 하면 할수록 부족한 나의 Communication 능력을 뼈져리게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 Communication을 함에 있어서 오해가 생긴다면 그것은 전달자의 책임이다." 라는 글을 읽은 적이 있다. (PR comm)
일을 하면서 위의 주장에 대해 더욱 공감이 된다.
내가 부정확한 표현으로 업무를 전달하여 업무가 지연되기도 하고, 상대방이 오해를 하는 상황도 몇몇 발생 하였다.
물론 업무를 처음 시작 하던 때에 비해선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

과연 어떻게 전달 해야 "잘하는 Communication"이 되는 것일까?

1. 정확한 단어의 표현
한국어는 중의적의미를 포함한 단어가 많다. 따라서 단어를 전달자가 의도 하는 의미로 상대방이 받아 들이게 하기 위해선,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가 전해지도록 부연설명을 다는 것이 좋다. (한자표현 또는 영어표현등을 덧붙이는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다.)

2. 전달한 표현의 확인
상대방에게 내가 의도한 의미가 제대로 전달이 되었는지 확인 하는 것이다.
내가 전달하는 의도대로 상대 방이 받아 들였는지 한번 더 확인 함으로써, 오해가 생길 여지를 없앨 수 있다. 

Communication 서투른 사람이 있다면, 위의 두가지를 지켜보는 것을 연습해보라고 권해주고 싶다. 나의 경우엔 저 두가지를 지킴으로써 Communication의 실수를 많이 줄일 수 있었기 때문이다.

혹,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 저와 같은 경험을 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잘하는 Communication"관한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by dong-shin

by loveshin | 2007/07/01 20:27 | Dong-shin's think.. | 트랙백 | 덧글(2)
20070625-보도자료쓰기연습

아루온게임즈, FROG 시범 서비스 성공적 종료

아루온게임즈(대표 김도성)는 지난 5월 23일 부터 4주 동안 진행된 세계최초의 게임 중 광고 서비스인 FROG의 시번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23일 '영웅전선6 FC'를 시작으로 6월 1일 '영웅전설6 SC', 6월 4일 'YS 페르가나의 맹세', 6월 12일 'YS 오리진',등 네가지 컨텐츠를 특히 선보인 FROG 시범 서비스는 초기의 우려와는 달리 광고 송출시에 유저가 받는 스트레스가 크지 않음을 증명했으며, 특히 광고 업계로부터도 독득한 형태가 주는 높은 광고 효과를 인정 받았다.

특히 FROG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설문조사 결과, 90% 이상의 유저가 FROG를 통한 게임중 광고에 대해 수용 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밝혔으며, 유료게임의 게임중 광고를 통한 무료전환 시 그 게임을 다시 이용하겠다는 반응도 70%이상으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재미있는 사실은 게임, 이용중 송출되는 광고를 90% 잇상 시청함은 물론, 게임 중의 작은 휴식시간으로 인지하는 유저들이 많다는 점이다. 이들은 대부분의 광고를 정확히 기억하고 있었고, 메이킹 필름이나. 광고 풀버전 등 30초 ~ 1분 가량의 광고의 시청의사를 묻는 질문에도 90% 이상이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이는 FROG서비스의 광고를  게임진행의 방해요소가 아닌 또 다른 볼거리로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

특히 이런 유저들의 호응에 따라 FROG에 대한 업계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아루온게임즈 관계자는 FROG 서비스와 관련하여 이미 국내외의 많은 업체들로부터 문의가 줄을 잇고 있으며, 몇 몇 업체와는 빠르게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어 좋은 결실을 맺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루온게임즈의 솔루션은 PPL형태의 솔루션과 달리, 광고주와 게임 제작사, 퍼블리셔에게 요구하는 부가적인 작업이 거의 없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또한 게임보다 광고주의 확보를 우선시하여 게임업체들이 느끼는 수깅에 대한 불안감을 적극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FROG 서비스를 진행중인 아루온커뮤니케이션즈의 서호성 세일즈&마케티 이사는 "설문조사 결과와 유저반응이 매우 좋게 나타나고 있으며 특히 이용자 스트레스 지수가 현저히 낮게 나타났다"며, "하지만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FROG 시범 서비스 동안 유저분들이 보내주신 피드백을 바탕으로 이용자 스트레스 최소화와 서비스 안정와에 전력을 다해, 빠른 시간내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아루온게임즈에서 시범 서비스 중인 '게임중 광고' 서비스 FROG는 지난 5월 23일 이후 다양한 컨텐츠를 선보이며, 이용자 스트레스 최소화와 게임개발사의 수익 다변화, 그리고 광고업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유저, 개발사, 광고주 모두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FROG 정식 서비스는 오는 8월중 최신작 '영운전설6 TC'와 함께 시작할 계획이다.

by loveshin | 2007/06/25 18:44 | 연습장 | 트랙백 | 덧글(0)
"lazy... = a life of luxury..." in my case
오늘의 하루..

아침에 늦잠...

일어나 티비를 보며.. 뒹굴다...

잠시 도서관에 가서 읽고 싶은 책을 빌려 언니네 집으로...

언니와 오후 두시쯤 늦은 점심... 이후 수박, 과자, 삶은 새우, 호박 샐러드 등을 세시간에 걸쳐서 먹으며 티비를 보며 놀다..

다섯시가 넘어서 집으로...

일주일 동안 먼지와 친구하게 방치해둔 방을 정리한 후 하루를 정리하는 지금...

아무것도 한것이 없다....

오랜만에 게으름으로 가득찬 하루를 보낸 "나"...
 
머릿속에 오늘 행동에 대한 나의 평가는 lazy girl dong-shin

아직 나에게 '게으름'이란 단어가 사치라는 것을 안다.

잘못인줄 알면서 하는 행동은.. 고쳐야지!! 쯧쯧...

오늘 하루의 평가... 반성하세요!!

by loveshin | 2007/06/24 17:55 | Dong-shin's think.. | 트랙백 | 덧글(2)
다섯가지 약속!!

하나. 하루에 한번 보도자료 글쓰기 연습!!

두울. 블로그에 하루 정리하기

세엣. 영어공부!!

네엣. PR 관련 이론 쌓기

다섯. 주말에 한번은 가족을 위한 요리!!(실은.. 내가 먹고 싶은걸 해서 가족들에세 사육을..ㅎㅎ)

이 다섯가지.. 꼭!! 지키자

by loveshin | 2007/06/23 07:26 | Dong-shin's think.. | 트랙백 | 덧글(2)
하하..^^... 민망..ㅋ
거의 세달만에... 나의 블로그를 다시 오픈하네..

이런 게으름뱅이 같으니라고.. 쯧쯧..

지난주 중대쌤을 뵈었을때....

쌤말씀... "그럴거면 안하는게 낫다."  허걱... 뜨끔.. ㅠ.ㅠ

그동안 여러가지 집안일에.. 너무 복잡한 머릿속 잡녑들땜시 바쁘다는 핑계로...

내집(난 블로그를 하나의 집이라고 생각한다. 집에서 느끼는 편안함을 내 블로그에서도 느낀다.. <= little shin's think..'꼴에.. 블로그한지 얼마나 됐다고 이렇게 생각하냐..ㅋ')을 너무 소홀히 해왔다.

이제.. 다시 그집을 예쁘게 꾸며볼까 한다.

서투르지만... 지금의 내 집에 여러 사람들도 초대하고, 파티(음.. 이 곳에서의 파티라.. 어떻게 할까?? 개발해봐야겠당ㅎㅎ)도 열고...

anyway!!다시 열심히 시작해보려고 한다.. 그런의미에서.. 퐛튕 이닷!!

07. 06. 23   7:20 am 집에서.. 배고파서 잠에서 깬 shin!!
by loveshin | 2007/06/23 07:20 | Dong-shin's think.. | 트랙백 | 덧글(2)
집이 멀다는 이유..
면접에서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다.

하지만.. 그것 보다 더 안타까웠던 것은....

그 이유가 집이 멀다는 이유 였다고 한다.

세상에... 그것이 이유가 된다니...

너무 하다...
by loveshin | 2007/03/15 18:48 | Dong-shin's think.. | 트랙백 | 덧글(1)
I'm branding
면접을 보고 와서 나를 한번더 정리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기로 했다.
면접에서 마지막 질문은 "자신의 selling point를 말하여라!!" 이였다.
나름대로 나만의 selling point를 정리 했다고 생각 하였으나 막상 정리했던것 만큼 내 생각을 표현하지 못하였다.

내가 한 답변을 요약 해보자면...
"특유의 친화력으로 누구와도 쉽게 친해 질수 있으며 한번 맺은 관계에 대해 신뢰로 오랜기간 좋은 관계를 유지 하는 는 능력이 있습니다."

하...하... 과연 이 대답이 나의 selling point가 될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스스로 에게 가져 본다.
그리고 selling point를 만들기 위해 무엇이 먼저 필요한가를 되짚어 보았다.
결론은.... 바로 나를 브랜드로 만드는 것이다.


세계적인 브랜드 전략가 마틴 롤의 아시아 글로벌 브랜드에 대한 스토리(Martin Roll's Asia Global Brand)
그리고 상단에 링크된 글을 보며 시대의 아이콘이 되기 위한 3가지 브랜드 개발을 위한 필수 요소를 개인 브랜드 개발을 위한 필수 요소와 접목 시켜보았다.

1. 개인 브랜드 정체성을 보여줄 수 있는 차별성을 창조하라!:
개인의 정체성과 경력 관리를 통해 개인브랜드를 풍성하게 하고, 일정한 순간에 사회적인 요구와 부합하는 남들과 다른 차별성을 가질수 있도록 가치를 부여 할수 있어야 한다.

2. 스토리 텔러들을 참여시켜라!: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다양한 에피소드가 있는 일관성 있는 하나의 스토리로 엮고, 스토리 텔러들(개인브랜드가 형성된 나를 스카웃 하려는 관계자들)이 "나"라는 개인브랜드를 관련 소비자들(아마 이것은에이젼시의 사장님들이 될거라 생각된다.)에게 스토리로 전달할 수 있도록 그들을 참여시켜야 한다.

3. 강력한 브랜드 스토리를 전파시켜라!:
개인 브랜드 스토리를 널리 퍼지도록 하여, "남동신브랜드=??(아직 형성되지 않았다)" 관련 강력하고, 차별화되는 스토리 라인을 구축하여 나만의 브랜드에 생명력을 불어 넣어야 한다.

이상의 요소들은 면접을 보고와서 한번더 나 자신을 팔수 있는 selling point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나를 브랜드화 하는것에 대해 마틴 롤의 글로벌 브랜드 스토리전략에 접목시켜 필수 요소를 생각 해 본것이다.(흠.. 그러나.. 조금 억지성으로 읽혀진다. 하지만 내 의도는 그런것이 아니라는 것을 글을 읽는 분들은 아셨으면 좋겠다. 표현의 한계다.ㅠ.ㅠ)

 
by loveshin | 2007/03/13 18:15 | Dong-shin's think.. | 트랙백 | 덧글(1)
10년후 내가..
아카데미가 이제 3주정도 남았다.
처음 이곳을 수강 하기로 결정 했을때, 잘다니던 회사를 관두고 새로운 업에 도전 하겠다는 막내 딸의 결심을 믿어 주신 아빠, 엄마한테 너무 감사 한다.

이중대 선생님의 글을 읽으며 아카데미의 한 소속원으로써 PR을 하겠다고 결심하던 나의 의지가 요즘들어 부쩍 헐렁해진것 같다.

오늘 선생님께서 편집해주신 글들을 보며 열정, 신뢰, 진심, 책임감,  사람을 향하는 마음...등 공통적으로 갖춰야 한다고 하는 것들을 내가 얼마나 갖추고 있는지 나를 잠시 돌아 본다.

그리고 나에게 싫은 소리를 한다!!

"동신아!! 선배들이 중요하다고 하는것들 중에 니가 과연 몇가지나 갖추고 있다고 생각 하니??
자세도 갖추지 못하고 니가 정말 PR인이 될수 있다고 생각하니??
그런 나태한 자세로 시작하기 위해 부모님을 설득하고, 친구들을 설득했니??
그건 아닐꺼야!! 오늘부터, 아니 지금부터 다시 네 자세를 보고 반성 하렴.

반성 하지 않는 사람은 발전이 없다는 엄마의 말은 되새기며 오늘은 내일을 위한 너를 위해 반성하는 날로 하루를 보내렴."

오늘은 나를 위한 반성의 날이다.

처음 PR을 시작 하겠다는 굳은 나의 다짐을 떠올린다.
그리고 업에 대한 열정, 신뢰, 진심, 책임감, 사람을 향한 마음... 내가 갖춰야 하는 필수 요건들을 위해 무엇을 더 갖춰야 하는지 찾아야 겠다.

언제나 그랬듯이 멋진 나!! 나에게 타협하지 않고 나를 이기는 내가 되자!!
by loveshin | 2007/03/11 13:28 | Dong-shin's think.. | 트랙백 | 덧글(2)
초보 블로거 파워 블로거로 거듭나기
아직은 벅찬 블로깅

트랙백에 아직도 버벅대는 초보 블로거.. 언제나 버벅대지 않을까요??
by loveshin | 2007/03/09 09:01 | Dong-shin's think.. | 트랙백 | 덧글(0)
아직은 벅찬 블로깅
아직은 벅차기만 한 나의 블로그 생활이 언제나 익숙해 질지는 아직 미지수 이다.

컴퓨터 앞에서의 시간을 늘 서핑과 뉴스 보기 만으로 지냈던 나의 생활이 블로그 활동으로 통해 점점 대화하는 생활로 변해 가고 있다.

아직은 혼자 이야기하는 블로그에 익숙한 내가 빠른 시일내에 대화하는 블로그에 익숙한 블로거로 거듭나기 위한 나의 노력이 더 이뤄 져야 한다.

그러기 위해.. 난..경제적 관점보다는 쇼셜 미디어로의접근이 더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오늘의 할일은... You! UCC 책을 산다?? 본다?? 빌린다??

사던지 빌리던지 중요한것은 읽어야 한다는것!!

아.. 6분후 도서관이 여는구나... 일단 도서관으로 가서 읽자!!

파워 블로거로 거듭나기 위한 나의 노력!! 가상하다~~ㅋ
건승!!
이글루스 가든 - 나를 사랑하며 20대를 살아가기
by loveshin | 2007/03/09 08:55 | Dong-shin's think..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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