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zy... = a life of luxury..." in my case
오늘의 하루..

아침에 늦잠...

일어나 티비를 보며.. 뒹굴다...

잠시 도서관에 가서 읽고 싶은 책을 빌려 언니네 집으로...

언니와 오후 두시쯤 늦은 점심... 이후 수박, 과자, 삶은 새우, 호박 샐러드 등을 세시간에 걸쳐서 먹으며 티비를 보며 놀다..

다섯시가 넘어서 집으로...

일주일 동안 먼지와 친구하게 방치해둔 방을 정리한 후 하루를 정리하는 지금...

아무것도 한것이 없다....

오랜만에 게으름으로 가득찬 하루를 보낸 "나"...
 
머릿속에 오늘 행동에 대한 나의 평가는 lazy girl dong-shin

아직 나에게 '게으름'이란 단어가 사치라는 것을 안다.

잘못인줄 알면서 하는 행동은.. 고쳐야지!! 쯧쯧...

오늘 하루의 평가... 반성하세요!!

by loveshin | 2007/06/24 17:55 | Dong-shin's think..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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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최연진 at 2007/06/26 07:02
안녕하세요, 한국일보 최연진입니다. 방명록을 못찾아서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ㅎㅎ. 제 블로그에 글을 남기셨길래 반가워서 달려와 봤습니다. 옆에 사진들을 보니 변함없이 씩씩하게 잘 사는것 같네요. 언제 한 번 봐야할텐데요. 시간될 때 연락주세요. 이중대씨도 본지 오래됐으니 같이 봐도 좋고. 블로그 알았으니 자주 찾아올게요. 서로 블로그 자주 방문합시다^^.
Commented by 미키 at 2007/06/26 16:47
왜 점심 이후에 먹은 것들에 유독 눈이 갈까나. 나도 몰래 발동하는 식탐 나도 어쩔수 없어. ㅋ
아 그러고 보니까 중요한 거 발견!
내가 나온 학교가 동신여중, 동신여고 였는데 왜 여태까지 생각하지 못했을까.
이러고 보면 우린 또 굉장한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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